출시까지 간다,
예쁜 시안에 멈추지 않는다.
디자인은 의사결정의 도구입니다. 무드보드는 만들지만 거기서 끝내지 않습니다. 의도된 미학에 커밋한 다음 곧장 빌드로 들어가, 살아있는 화면 위에서 다듬습니다. 모든 결정은 "출시되었는가"로 검증합니다.
혼자 만들고, 혼자 배포하고, 혼자 돈을 받습니다. 기획·디자인·개발·결제·고객응대까지 한 사람이 들고 갑니다.
SaaS 하나를 만들기 위해 보통 다섯 사람이 붙습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프론트, 백, 데브옵스. 저는 그 다섯 자리에 한 사람만 앉아 있는 방식으로 4년을 빌드해 왔습니다. 멀티롤이 아니라 풀롤입니다. 각 단계의 의사결정을 직접 책임지기 때문에 핸드오프 손실이 없고, 가설 → 출시 → 수익화까지의 사이클이 짧습니다.
도구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디자인은 의도된 미학에 커밋한 컴포넌트 시스템으로, 인프라는 Cloudflare + Neon으로 비용 곡선을 평탄화하고, 결제는 Polar.sh / 토스페이먼츠로 글로벌과 국내를 동시에 받습니다. 익숙한 SaaS 스택의 두 가지 함정 — 락인과 오버 엔지니어링 — 을 지나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의 목적은 자랑이 아니라 증명입니다. 아래의 숫자, 작품, 후기, FAQ는 모두 같은 한 가지를 가리킵니다. 이 사람에게 맡기면 출시까지 간다.
한국 자영업자 560만명 타겟. AI가 식당·카페·미용실·병원 리뷰에 “사장님이 폰으로 후다닥 쓴 느낌”으로 답글을 자동 생성. Chrome 익스텐션으로 네이버플레이스·배민에 바로 붙고, Portone 정기결제까지 풀스택을 하루 만에 빌드.
자세히→한 입력으로 MP4 영상·PDF·카드뉴스·스레드 4채널을 동시 생성하는 업계 유일 SaaS. v2.0에선 실시간 녹음 기반 숏폼 자동화까지 추가. SEO 부재 문제는 SSR 프리렌더링으로 한 주 만에 정면 돌파.
자세히→Claude + NotebookLM을 결합해 채널 분석부터 4주치 콘텐츠 전술까지 10단계 워크플로우로 자동화. NotebookLM이 분석한 음성·메모를 Claude가 받아 재가공하는 하이브리드 파이프라인.
자세히→디자인은 의사결정의 도구입니다. 무드보드는 만들지만 거기서 끝내지 않습니다. 의도된 미학에 커밋한 다음 곧장 빌드로 들어가, 살아있는 화면 위에서 다듬습니다. 모든 결정은 "출시되었는가"로 검증합니다.
1인 빌더가 망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인프라 비용입니다. 그래서 Cloudflare(엣지) + Neon(서버리스 Postgres) + Polar.sh(거래 기반 결제) 조합을 표준으로 씁니다. 트래픽이 0일 때 비용도 0에 수렴하는 스택만 사용합니다.
기획서를 디자이너에게, 시안을 프론트에게, API를 백에게 넘기는 동안 의도의 60%가 사라집니다. 한 사람이 들고 가면 핸드오프가 0회입니다. 의사결정의 속도가 곧 출시 속도가 됩니다.
기획부터 결제 연동까지 한 사람이 다 하는 게 처음엔 불안했는데, 4주 차에 라이브 됐을 때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외주 두 번 받아본 적 있는데 — 가장 빠르고, 가장 깔끔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도 이미 부탁드렸어요.
디자인 감각이 보통의 개발자 외주와 다릅니다. 시안 단계에서 ‘이거 우리 브랜드 톤이랑 정확히 맞아요’ 라는 말을 처음 했어요. UI 디테일에 집착하는 사람과 일하는 게 어떤 건지 알게 됐습니다.
스택 결정이 합리적이었습니다. 우리가 기존에 쓰던 Vercel + Supabase가 비용이 부담이었는데, Cloudflare + Neon으로 옮기면서 인프라 고정비가 1/4로 줄었어요.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도 0이었습니다.
1인 운영이라고 해서 응답이 느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가장 빨랐습니다. CS 메일에 평균 4시간 안에 답이 오고, 다음 날엔 패치가 올라가 있어요. 진짜로 본인이 다 하니까 가능한 속도예요.
네. 기획서, 와이어프레임, 디자인 시스템,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프라, 결제 연동, 메일·CS 응대까지 같은 사람이 합니다. 외부 도움이 필요한 영역은 단 하나 — 법무·세무는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그 외엔 직접 책임집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최소 단위는 4주 스프린트(MVP 출시까지) 기준으로 견적을 드리고, 스프린트별로 정산합니다. 합류·공동창업도 열려 있는데 — 이미 라이브이거나, MVP가 동작하는 단계여야 합니다. 슬라이드만 있는 단계는 받지 않습니다.
두 스택 모두 좋습니다. 다만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1인 빌더 입장에서 Supabase는 무료 티어가 2개 한계라 비용이 빠르게 커집니다. Neon은 1,000개까지 무료. Cloudflare도 트래픽이 적을 때 사실상 0원입니다. 글로벌 결제는 Polar.sh가 레몬스퀴지보다 개발자 친화적이고, 국내는 토스페이먼츠가 가장 유연합니다.
“가능한 디자이너 개발자”는 신화에 가깝지만, 의도에 커밋하고 디테일에 집착하는 개발자는 가능합니다. 디자인 시스템, 타입스케일, 컬러 토큰, 모션 원칙을 미리 정해두고 빌드 안에서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AI slop을 회피하기 위한 의도적 차별화는 모든 작업의 출발점입니다.
2026년 5월부터 외주 1슬롯이 비어 있습니다. 6월 이후 일정은 메일로 조율 가능합니다. NDA·견적·일정 협의는 첫 메일부터 모두 가능합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어도 좋고, NDA가 필요한 견적이어도 좋습니다. 답장은 하루 안에 갑니다. 슬라이드만 있는 단계도 일단 보내 주세요 — 받을지 말지는 그쪽이 아닌 제가 판단합니다.
aileego1030@gmail.com→